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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오이도 오십이도칼국수 : 칼칼한해물라면

by ECHONAVIGO2025. 8. 19.

 

52도 오이도 그런 이름입니다.

주 메뉴는 해물칼국수 해물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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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친척이 와서 여기저기 놀러 다니다 저녁 메뉴로 선택한 곳인데요.

예전에 딸램이랑 셋이서 방문해서 푸짐하게 해물 라면을 먹었던 기억에 다시 방문을 했네요.

 

칼국수와 라면은 서로 다른 육수로 넣어서 만들어지고 기본 2인분씩 제공이 되는데 가격대비 상당히 푸짐합니다.

다른데서 이정도 먹을려면 가격이 상당한데 저렴하다고 해야 할지..

기준은 뭐 다 다르니..

저희 기준에서는 저렴한 편인듯 합니다.

 

오십이도칼국수 오이도본점

경기도 시흥시 오이도로 113 1,2층 오십이도칼국수 본점

위치는 공영주차장 맞은편이라.. 요금을 내면 되고.. 공영주차장이 마감하는 시간 이후에 방문하면 무료로 편하게 주차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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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칼국수 우측이 라면입니다.

들어가는 재료는 동일하고 육수만 차이 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저 한칸이 2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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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와 라면 모두 제면이구요.

라면이라고 해서 라면 사리 같은거 주는게 아니에요.

익히는 시간도 좀 걸리지만 상당히 맛납니다.

1인분에 전복, 새우 한마리씩

2인분에 게 한마리..

 

천천히 드시다가 면을 끌일때는 육수를 넣어 달라고 요청 하셔서 넉넉하게 끌이셔야 국물이 걸죽해지지 않습니다.

칼국수는 상관 없겠지만 그래도 라면은 국물도 중요하니까요 ^^

 

이전에 방문했을때는 심야에 방문해서 웨이팅도 없었고 주차도 무료고 편했었는데..

저녁시간에 방문을 해서 그런지 웨이팅이 조금 있었습니다.

저흰 5인이라 그만한 자리가 나야 한다는 조건이 하나 더 붙었지만 일반 테이블 기준이면 웨이팅이 더 짧을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