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집사1 항경련제가 약이 독한지 잠꾸러기가 되가는 모카 25. 11 .22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81일차D-3 모카 체중 25640g어제 대비 65g이 차이가 나네요. 뭐 빨리 크는 건 좋은 거긴 하지만 약 용량을 조절할 새도 없이 늘어나는 몸무게..최소 한시간에서 길게는 두시간 가까이 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그것 때문에 맏이 태태의 사료는 식탁위로 다 올려두고 있고,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간식을 주면 앉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한번에 다 먹네요. ^^모카의 패턴은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활동량의 변화는 그리 많지 않지만 컨디션은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도.. 늘 먹고 나면, 그리고 약을 먹고 두어시간쯤이면 이렇게 엎드린 채로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합니다. 약 때문에 졸린 것도 있겠지만, 태태가 잘 놀아주지도 않고 있네요. 약 기운 때문인지 깊이 잠들었더라구요.. 2025. 11.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