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5 부천맛집 원종역 원종동 장터순대국 하루에 돼지 머리를 다섯번 삶아서 육수를 내고 머릿고기를 내는 시간을 입구와 매장안에 적어 두고 이 시간에 가면 매장에서 손질하는 모습을 직접 볼수가 있습니다.어렷을적 시장에서 먹던 머릿고기 맛이랑 큰 차이가 없이 익숙한 맛이 정말 반갑더라구요.혼밥, 혼술러들 부담없이 들리라고 세워둔 현수막..게다가 24시간 영업~~식당 내부는 밝고 정갈한 분위기 입니다.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한쪽에선 머릿고기를 손질하고 계셧고 내부엔 방금 꺼낸 돼지머리 냄새가 은은하게 풍기는.. 메인메뉴는 순대국인데 장터순대국과 얼큰 순대국 두가지 뿐입니다.장터순대국을 시키고 다대기를 넣어서 먹어도 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을것 같지만 매콤함을 끌여서 내는 것과 다대기를 넣어서 매운맛만 추가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24. 10. 3. 부천 원종동 맛집 두사장네 깡통생고기 부천 원종동 원종역 인근에 고기먹는데 진심으로 전념할 수 있는 고기구워주는 집 두사장네 깡통 생고기를 다녀왔습니다. 두사장네 깡통생고기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798 두사장네 깡통생고기 버섯에 불도장으로 시그니처까지 찍어주는 센스별거 아닌거 같지만 색다른 느낌이더라구요.고기도 두툼하고 빨리 익을수 있게 칼집까지 싹 넣어서 나오는 생고기 한덩이가 아주 예술입니다. 고기는 생고기 위주로 단촐하고 가볍게 식사를 즐길수 있는 메뉴 몇개와 사이드 메뉴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한 낮에는 그래도 더위가 제법 있어서 에어컨을 엄청 빵빵하게 틀어놔서 그런지 하얗게 뿝어져 나오는게 몸이 절로 떨리더라구요.안그래도 추위 많이 타서 걱정했는데 고기굽는 열기가 생각외로 뜨겁더라구요.두툼한 삼겹살을 올리고 양파 마무리로.. 2024. 10. 2. 짱가네 춘천 숯불닭갈비 집근처 식당에 저녁먹으로 다녀왔네요. 짱가네 춘천 숯불닭갈비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776번길 13일반적인 춘천닭갈비처럼 커다란 팬에 구워서 먹는 방식이 아닌 숯불에 돼지 갈비마냥.. 뼈대에 붙은 살로 구워먹는 방식입니다.비싸지도 않은 가격에... 메뉴도 단촐하고..열무 국수도 맛있습니다.뼈가 붙어 있어서 갈비마냥.. 뼈 뜯는 재미가 있습니다.익히는 시간이 길어서 미리 주문해둬야.. 끊김없이 죽죽 먹을수 있어요.미리 주문을 해두면 초벌을 해서 줍니다.맨 첫 주문만 초벌되는 동안 기다림이 있습니다. 2024. 9. 29. 원종동 생선전문점 명가본점 원종동 생선 전문점 명가 명가 본점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로 63원종사거리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매콤한 명태조림을 추천하구요.네네분이시중짜로도 충분합니다.대짜는 벅차더라구요..밥없이 안주로도 충분한 양이네요맵기는 약간매운맛으로 해보니.. 신라면 보다 조금 쎈정도..중간 매운맛은 청양고추급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몇번이나 찾아가본 맛집 추천합니다. 2024. 9. 29. 원종역 인근 원종해장국 식객 허영만에서 나왔다고 하는 원종해장국집낮에 얼큰한게 땡기기도 하고.. 뜨끈한 국물도 생각이 나서 밖에 나간김에 들려봤습니다. 2024. 9.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