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6 부천 원종동 숙성고기 전문 백성고기집 원종점 갑작스레 칼국수를 먹으러 가자는 마나님의 말씀에 9시가 다되서 밖에 나갔지만 원종역 인근은 이상하리 만치 식당들이 문닫는 시간이 상당히 이르네요.술집의 경우엔 그나마 열한시 열두시.. 간간히 새벽까지 하는 몇몇 집들이 있긴 한데..열시에 문닫는 곳이 대부분이고, 그나마도 9시 조금 넘으면 마감을 치는 바람에 늦은 시간에는 갈수 있는 곳이 그렇게 많지가 않네요.커피숍이 오히려 더 오래 여는듯.. 결론은 뭐 칼국수집 갔다가 마감이라고 안받는다고 팽 ㅠ.ㅠ길을 다시 돌려 집 근처(다 집근처긴 하지만 ㅎㅎ)로 왔네요.가끔 몇번씩 보던 식당인데, 그냥 저냥 지나가는 길에 몇번 보긴 했는데 체인인줄은 몰랐네요. 백성고기집 원종점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로 77원종역에서 걸어서 몇분 안걸리는 거리입니다.다만 이동네가.. 2024. 10. 14. 월곶 전라도 명진횟집 왕새우구이 조개구이 인천 부천 시흥 인근엔 수산물 먹거리가 정말 많습니다.대부분의 바닷가 인근이 많긴 하지만 인천을 기준으로 영종도 월미도 소래 연안부두... 이렇게 많게 포진한 곳은 드물죠.바로 옆 시흥쪽으로는 월곶.. 서로 마주보고 있어서 뭐 거기가 거기 같긴하지만, 소래의 이미지 때문에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가족들과 함께 그리고 친한 동생녀석 그리고 그집 딸래미, 동생녀석 와이프는 임신 입덧이 심해 못델꼬 온게 좀 안타깝지만 그래도 열씨미 먹었습니다. 모처럼 새우구이를 한번 먹어 보겠다고 찾아본 전라도 명진횟집.전라도라는 명칭이 있는데 왜 시흥에 있는건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튼.. 매장은 상당히 크네요.사람도 많고 밤에 가서 그런지 주차가.. 좀 어려웠습니다.멀리 차를 세우고 걸어갔네요. 사진엔 잘 안보이지만 .. 2024. 10. 4. 부천맛집 원종역 원종동 장터순대국 하루에 돼지 머리를 다섯번 삶아서 육수를 내고 머릿고기를 내는 시간을 입구와 매장안에 적어 두고 이 시간에 가면 매장에서 손질하는 모습을 직접 볼수가 있습니다.어렷을적 시장에서 먹던 머릿고기 맛이랑 큰 차이가 없이 익숙한 맛이 정말 반갑더라구요.혼밥, 혼술러들 부담없이 들리라고 세워둔 현수막..게다가 24시간 영업~~식당 내부는 밝고 정갈한 분위기 입니다.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한쪽에선 머릿고기를 손질하고 계셧고 내부엔 방금 꺼낸 돼지머리 냄새가 은은하게 풍기는.. 메인메뉴는 순대국인데 장터순대국과 얼큰 순대국 두가지 뿐입니다.장터순대국을 시키고 다대기를 넣어서 먹어도 되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을것 같지만 매콤함을 끌여서 내는 것과 다대기를 넣어서 매운맛만 추가 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2024. 10. 3. 짱가네 춘천 숯불닭갈비 집근처 식당에 저녁먹으로 다녀왔네요. 짱가네 춘천 숯불닭갈비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소사로776번길 13일반적인 춘천닭갈비처럼 커다란 팬에 구워서 먹는 방식이 아닌 숯불에 돼지 갈비마냥.. 뼈대에 붙은 살로 구워먹는 방식입니다.비싸지도 않은 가격에... 메뉴도 단촐하고..열무 국수도 맛있습니다.뼈가 붙어 있어서 갈비마냥.. 뼈 뜯는 재미가 있습니다.익히는 시간이 길어서 미리 주문해둬야.. 끊김없이 죽죽 먹을수 있어요.미리 주문을 해두면 초벌을 해서 줍니다.맨 첫 주문만 초벌되는 동안 기다림이 있습니다. 2024. 9. 29. 원종동 생선전문점 명가본점 원종동 생선 전문점 명가 명가 본점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로 63원종사거리에서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매콤한 명태조림을 추천하구요.네네분이시중짜로도 충분합니다.대짜는 벅차더라구요..밥없이 안주로도 충분한 양이네요맵기는 약간매운맛으로 해보니.. 신라면 보다 조금 쎈정도..중간 매운맛은 청양고추급 생각하시면 될것 같네요.이사온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벌써 몇번이나 찾아가본 맛집 추천합니다. 2024. 9. 29. 원종역 인근 원종해장국 식객 허영만에서 나왔다고 하는 원종해장국집낮에 얼큰한게 땡기기도 하고.. 뜨끈한 국물도 생각이 나서 밖에 나간김에 들려봤습니다. 2024. 9. 2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