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체험단으로 포스팅을 작성한 제품을 차에 달고 나서 추가로 구입을 했네요.
차량용이라고 차에만 달 필요는 없잖아요.
전에는 숯을 놓기도 하고 기계로된 탈취제를 놓기도 하고 여러가지를 하기도 했었지만 근본적인 냄새를 제거하지 않고 덮는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에 대충 올려만 놔도 크게 이물감이 없어 보여서 다시 선택하게 됬습니다.
체험단 글을 올린 것은 불과 하루전인데 ^^ 사실 물건을 받은건 그것보다 빨랐으니까요
말 그대로 인증!!!


뽁뽁이로 잘 감싸서 왔네요.

주렁 주렁 끈을 정리할 수 있도록 벨크로도 함께 동봉되어 있습니다.
박스에서 꺼낼때 잘 보셔야해요.
전에꺼는 이걸 못봤다는 ㅠ.ㅠ

가로세로 사이즈는 있는데 제가 자세히 못본건지도 모르겠지만 두께는 이렇습니다.
6센티 정도로 보시면 될듯 하네요.
베개로 쓰고 싶은 생각도 들 정도로 안성 맞춤인데..
숯이 바스라지면 슬프니까.. 참기로 하겠습니다.

신발장 빈공간에도 툭 던져두고...

안방은 둘데가 딱히 없어서 일단 커튼 위에다 메달아두고..

가장 오래있는 컴터방엔 무심히 툭...

딸아이 방에도 하나 ㅋㅋㅋㅋ
온집안에 다 하나씩 놓고 싶지만 통장 잔고가 큭..

거실은 따로 놔둘대가 없어서 일단 대충 올려봤는데.. 여기 두면 와이프한테 혼날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사진만 찍고 뺐습니다.
사실 안어울리긴 해요..

와이프 가방 모셔놓는 곳 가장 꼭대기 칸에 안보이게 올려두고.. 아 몰라~~ 시전해야 할듯 하네요..
사실.. 오랫동안 사용한건 아니라서 효과가 어느정도 있다 딱 말씀 드기리는 어렵지만 예전에 숯도 놔둬봐서 그것만큼은 확실합니다.
집안에 디퓨저로 은은하게 향이 퍼지는 것도 좋지만 기본적으로 냄새가 나는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간혹 디퓨저 향과 섞여서 악취가 올라오면 그만큼 신경쓰이는 것도 없으니까요.
그래서 근본적인 냄새부터 없애고 시작하자로 이전부터 해왔기 때문에 이 제품도 좋을거라 믿고 구매를 하게 됬던거 같습니다.
솔직히 디퓨저 얼마 안하긴 하지만 몇달씩 가는것도 아니고 자주 구입해야 하는데 그 비용이면 이런 제품을 구석 구석 눈에 안띄게 놓아주는게 나을거 같다는 뭐 그런 계획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햇빛에 말리면 되는 제품이기에 수명또한 길구요.
숯을 놓을려면 어딘가는 자리를 크게 차지하기 때문에 불편했고 틈에 넣어두거나 하는건 엄두도 못냈었지만 깔끔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 넣어도 문제가 되지 않고 옷장 깊숙히 넣어두더라도 걱정이 없으니까요.
한번 쭉 지켜보다가.. 효과가 어느정도 되는지 보고 추가 구입도 고려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 몇군데가 남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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