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 LIFE141 아기 고양이가 많이 아파요. 25.09.07갑작스런 과민반응과 경련 그리고 발작 증세가 보여 병원에 달려갔습니다.처음보는 증상이라 당황하기도 했고 몇년전 갑작스레 흰둥이를 보내 버린 기억 때문에 정신이 없기도 했네요.우리집에 와서.. 뽀얗게 변해가는 녀석 진짜 살이 안찌는 구나 생각했는데.. 어쩌면 이때부터 아팠는지 모르겠네요.혈액검사라도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괸찮았을지도 모르겠는데..9월2일 입원 당시 PSS가 의심이 된다고 하더군요체네 암모니아 수치가 급격하게 올라간 상태라.. 이경우 간쪽의 혈관이 기형인 경우에 발생한다고..9월3일 그래도 약물이 들어가고 컨디션이 돌아오는듯 했고 아침에 병원에서 보내준 영상으로는 나아지는 듯해보였습니다. 하지만 오후 면회 갔을때 피 검사 결과가 나왔는데 갑작스레 염증수치가 확 올라버렸네요... 2025. 9. 30. 아깽이 모카 꾹꾹이, 쿠션은 먹지 말자고~~ 아깽이 모카가 처음엔 하지 않았던건지 못했던 건지.. 슬슬 냥이다운 모습들을 제법 보여주고 있습니다.최근들어 헤드번팅도 하기시작했고 꾹꾹이도 조용히 하기 시작했네요. 큰냥이 태태는 꾹꾹이를 6년동안 하질 않아서 안하는가 보다 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꾹꾹이를 시전하는데.. 초스피드 꾹꾹이를 시전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네요. 성별도 다르고 크기도 아직은 차이가 너무나고.. 성격마져도 다른 두 냥이가 오래 오래 잘 살아줬으면 좋겠는데..두 냥이가 유일한 공통점은 제 베개를 좋아 한다는 겁니다.잘때면 하는 일종의 패턴들은 다르지만 최종 목적지는 베개개라는거.. 큰냥이 태태는 잘때면 제 배위로 올라와서 잠시 엎드려 있다가 내려가서는 밥을 먹고 옵니다.그리곤 제 베개를 같이 배고 눞습니다.그래서 아침이면 목이 정말 .. 2025. 9. 30. 태태와 모카 우리집 냥이들 큰 녀석이 태태 작은 녀석이 올해 입양된 이제 5개월도 채 안된 녀석 모카입니다.태태는 암컷으로 만으로 8살됬고 모카는 수컷입니다. ㅎㅎ 큰 녀석은 와이프 지인이 입양했다가 원래 키우던 냥이들이 너무 괴롭혀서 파양하는걸 데려왔었는데 너무 조용해서 너무 제 맘에 쏙 들었던 기억이 있네요.하지만 작은 녀석은 집에 왔을때 겨우 요만했는데..이때부터 겁이라곤 없었네요.마치 하룻냥이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손을 내미니 바로 장난을 시전하더라는..이랬던 녀석이 두어달 만에 벌써 이만큼 커버렸네요.장난기는 많이 줄어들긴 했지만 그래도 호기심 강하고.. 산만한건 여전합니다. 태태가 너무 조용한 성격이라 그런지 다른 고양이도 크게 걱정은 안했는데 이 녀석을 보니 아.. 고양이가 원래 이런게 정상이지.. 했네요 ㅠ.ㅠ .. 2025. 8. 15. 이전 1 ··· 21 22 23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