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1. 27
모카 복막염 왼치 이후 관찰 2일째, 뇌수두증 모니터링중

하루만에 약 먹인다고 네번을 사료에 섞여 먹이다보니 그새 뱃속이 꽉 찼는지 2655g ㅋㅋㅋ
항경련제를 먹이는 횟수가 세번으로 늘리면서 약효 지속이 길어지다보니.. 졸고 있는 시간은 더 늘나고
쓰다듬는 정도 그리고 머리쪽은 만져도 보고 흔들어도 보는데 세상 모르고 잡니다. ㅋㅋ

깨어 있는 시간보다 졸고 있는 시간이 오히려 더 기네요.
한달 정도 지켜보다 지금 모카가 간이 안좋은 부분등을 고려해서 혈액 검사를 또 해보고 주기적으로 관찰하는게 최선일듯 하네요.
28일 01시 30분정도..
01시에 뇌수두증 약과 항경련제를 같이 투약하는데 약을 먹이고 나서 30분경에 가볍게 으르렁 거리는 소리가 들렸고, 가볍게 발작 전조 증상이 나오는걸 확인했네요.
12시간 텀을 가지고 있는 뇌수두증 약과의 상관 관계를 지켜보는게 맞을듯 하네요.
약효가 떨어지는 시점이 어느정도 맞아 떨어지는것 같더라구요.
항경련제로 의심을 하고 투약 시간을 두번에서 세번으로 조절했는데, 같은 증상이 나오는 걸로 봐서는 아마도 이 부분을 지켜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모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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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발작전조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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