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1. 26
모카 관찰기 1일 ^^ 스타트~

그동안의 몸무게는 거품이었구만요..ㅠ.ㅠ
어제 병원 다녀오면서 갈때 한번 병원에서 한번 대변을 멋드러지게 싸더니만.. 2.5kg대로 쫙~~
뇌수두증 약을 2.6kg 기준으로 처방 받길 잘한거 같네요.
항경련제랑 같이 2.7kg으로 했다면 오히려 감량 해야될 스테로이드를 증량 하는 꼴이 될번했으니까요.

스크래처를 숨숨집에 넣어서 좀 치워놨더니만 그안에 또 들어가 버리는 태태, 그리고 그 태태를 졸졸 쫓아 다니는 모카
태태는 모카가 여전히 귀찮아서 도망 다닙니다.

하루 두번에서 세번으로 늘어나면서 모카가 졸고 있는 시간도 더 늘었습니다.
반대로 약이 잘 듣는건지, 복막염 케어가 마무리 되면서 컨디션이 더 좋아진건지는 모르겠지만, 활동성도 많이 늘었거든요.
평소보다 행동이 좀더 빨라지고 뛰어다니는 횟수도 더 늘었습니다.
아직까진 발작 없고 컨디션 좋고, 먹고 뛰고 자고 평온한 하루를 잘 보냈네요.
제발 플랜이 잘 들어 맞아서 발작 없이 지속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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