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 LIFE126 모카 복막염 종료 관찰기 시작, 뇌수두증은 진행중.. 25. 11. 26모카 관찰기 1일 ^^ 스타트~ 그동안의 몸무게는 거품이었구만요..ㅠ.ㅠ어제 병원 다녀오면서 갈때 한번 병원에서 한번 대변을 멋드러지게 싸더니만.. 2.5kg대로 쫙~~ 뇌수두증 약을 2.6kg 기준으로 처방 받길 잘한거 같네요.항경련제랑 같이 2.7kg으로 했다면 오히려 감량 해야될 스테로이드를 증량 하는 꼴이 될번했으니까요.스크래처를 숨숨집에 넣어서 좀 치워놨더니만 그안에 또 들어가 버리는 태태, 그리고 그 태태를 졸졸 쫓아 다니는 모카태태는 모카가 여전히 귀찮아서 도망 다닙니다. 하루 두번에서 세번으로 늘어나면서 모카가 졸고 있는 시간도 더 늘었습니다.반대로 약이 잘 듣는건지, 복막염 케어가 마무리 되면서 컨디션이 더 좋아진건지는 모르겠지만, 활동성도 많이 늘었거든요.평소보다 행.. 2025. 11. 27. 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종료, 어려운 숙제 하나 해결했네요 25. 11 25모카 고양이 복막염 84일 치료 종료 ^^2.6kg대 진입으로 알고 있었고.. 며칠동안 유지되길래 거의 확정이었습니다.그런데.. 병원에 다녀오면서 가기전에 똥을 한사발.. 병원 가서도 한사발 싸질러 놔서 그런지 몸무게가 쫙~~ 빠져 버렸더라구요.원래 오후 느즈막히 병원을 다녀올 예정이었는데 오전 11시 10분경에 발작이 있어서 급하게 준비하고 나갔다 왔네요. 혈액검사 수치는 간수치가 높게 나온거만 제외하면 복막염 치료 종료를 해도 되는 수치병원에서 상담하면서 그동안의 근황과 모카의 발작 주기를 보고 항경련제의 약효가 떨어지는 시점에서 발작이 일어났다는 점.그점을 유념하면서 상담을 진행했습니다.일단 뇌수두증 약은 2.6kg을 기준으로 처방항 경련제는 2.7kg 기준으로 살짝 증량하면서 하루.. 2025. 11. 26. 고양이 복막염 치료종료 D-1, 큰짐 하나를 덜어 낼수 있을까. 25. 11. 24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83일차이제 치료 종료가 하루 앞으로 왔습니다.84일이란 시간이 이렇게 오긴 왔네요.내일은 병원에 가서 한번 검사를 받아 볼 예정입니다.전체적인 수치도 보고 종료를 해도 될지 조금이라도 연장을 해야 할지 상담 받아보고 항경련제 부분에 대해서도도 투여량을 늘려야 할것 같아서요.모카 체중이 2.6kg네요.여전히 손길을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사료로 꼬시는 방법을 계속 고수 할수 밖에 없네요. 혹시나 뒷다리를 자세히 한번 봤는데.. 역시나 팔자로 벌어진 듯한 모습이 맞았습니다.하도 못씻겨서.. 털이 ㅠ.ㅠ 약이 들어가고 효과가 확실하게 돌때와 약효가 떨어지는 시점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우측 사진은 비슷한 시간대를 찾아본 건데 거실 조명을 모카 때문에 낮.. 2025. 11. 25. 팔자 걸음을 걷는 모카, 너도 양반집 아들내미였던거야? 25. 11. 23고양이 복막염+뇌수두증 치료 82일차 어제 많이 먹었는지.. 2.6kg체중 증가는 좋은 현상이지만 걱정도 동반이 되는 상황입니다.약을 조절을 해야 되는데.. 체중 증가폭이 빨라 버리면 약도 같이 늘려야 하기 때문에 약을 줄이는 과정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이죠.증가된 체중으로 매번 약을 다시 받아야 되는데 어느정도 용량을 줄여 놓고 다시 또 늘리고가 반복이 되기 때문에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액상이라면 미세하게라도 조절을 하겠는데..경구제라서.. 당분간 증상이 완화 될때까진 그냥 체중에 맞춰서 투약을 하다가 완화가 되고 난뒤에 테이퍼링을 시작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만 7개월을 넘기고 8개월차에 접어 들었으니.. 아직 4~6개월 가량은 체중 증가가 지속될 거니까요. 성묘라면 어느정도.. 2025. 11. 24. 항경련제가 약이 독한지 잠꾸러기가 되가는 모카 25. 11 .22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81일차D-3 모카 체중 25640g어제 대비 65g이 차이가 나네요. 뭐 빨리 크는 건 좋은 거긴 하지만 약 용량을 조절할 새도 없이 늘어나는 몸무게..최소 한시간에서 길게는 두시간 가까이 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그것 때문에 맏이 태태의 사료는 식탁위로 다 올려두고 있고,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간식을 주면 앉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한번에 다 먹네요. ^^모카의 패턴은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활동량의 변화는 그리 많지 않지만 컨디션은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도.. 늘 먹고 나면, 그리고 약을 먹고 두어시간쯤이면 이렇게 엎드린 채로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합니다. 약 때문에 졸린 것도 있겠지만, 태태가 잘 놀아주지도 않고 있네요. 약 기운 때문인지 깊이 잠들었더라구요.. 2025. 11. 23. 모카 치료종료 D-4일 밤에 발작 이벤트가 있어서 종료를 제대로 할수 있을지.. 25. 11. 21모카 복막염 치료 80일차이제 4일 남았네요. 확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날까지 왔다는게 참 대견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오늘 모카 체중은 2575g 입니다.간식은 정말이지 안남기고 싹싹 해치우는데 사료는 조금씩 줘도 찔끔 먹다 말고 그러네요.간식에 맛들리면 나중에 사료 더 안먹을까 큰일입니다.간식 잘 먹고 쉬고 있는 고양이 모카 ㅋㅋㅋ 제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엉덩이쪽이 좀 부실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이게 소변을 제대로 못보는 것하고 연관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기분 탓인건지..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데..하루 하루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랄까.. 별의 별 생각이 다드네요. 모카 발작 밤 11시 쯤에 모카가 또 발작을 했습니다. ㅠ.ㅠ초반에 낌새가 이상하더니 가볍게 징후가.. 2025. 11. 22. 이전 1 ··· 3 4 5 6 7 8 9 ··· 2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