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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복막염 치료종료 D-1, 큰짐 하나를 덜어 낼수 있을까. 25. 11. 24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83일차이제 치료 종료가 하루 앞으로 왔습니다.84일이란 시간이 이렇게 오긴 왔네요.내일은 병원에 가서 한번 검사를 받아 볼 예정입니다.전체적인 수치도 보고 종료를 해도 될지 조금이라도 연장을 해야 할지 상담 받아보고 항경련제 부분에 대해서도도 투여량을 늘려야 할것 같아서요.모카 체중이 2.6kg네요.여전히 손길을을 거부하고 있기 때문에 사료로 꼬시는 방법을 계속 고수 할수 밖에 없네요. 혹시나 뒷다리를 자세히 한번 봤는데.. 역시나 팔자로 벌어진 듯한 모습이 맞았습니다.하도 못씻겨서.. 털이 ㅠ.ㅠ 약이 들어가고 효과가 확실하게 돌때와 약효가 떨어지는 시점과는 분명히 차이가 있는 듯합니다.우측 사진은 비슷한 시간대를 찾아본 건데 거실 조명을 모카 때문에 낮.. 2025. 11. 25.
팔자 걸음을 걷는 모카, 너도 양반집 아들내미였던거야? 25. 11. 23고양이 복막염+뇌수두증 치료 82일차 어제 많이 먹었는지.. 2.6kg체중 증가는 좋은 현상이지만 걱정도 동반이 되는 상황입니다.약을 조절을 해야 되는데.. 체중 증가폭이 빨라 버리면 약도 같이 늘려야 하기 때문에 약을 줄이는 과정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이죠.증가된 체중으로 매번 약을 다시 받아야 되는데 어느정도 용량을 줄여 놓고 다시 또 늘리고가 반복이 되기 때문에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액상이라면 미세하게라도 조절을 하겠는데..경구제라서.. 당분간 증상이 완화 될때까진 그냥 체중에 맞춰서 투약을 하다가 완화가 되고 난뒤에 테이퍼링을 시작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만 7개월을 넘기고 8개월차에 접어 들었으니.. 아직 4~6개월 가량은 체중 증가가 지속될 거니까요. 성묘라면 어느정도.. 2025. 11. 24.
항경련제가 약이 독한지 잠꾸러기가 되가는 모카 25. 11 .22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81일차D-3 모카 체중 25640g어제 대비 65g이 차이가 나네요. 뭐 빨리 크는 건 좋은 거긴 하지만 약 용량을 조절할 새도 없이 늘어나는 몸무게..최소 한시간에서 길게는 두시간 가까이 밥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그것 때문에 맏이 태태의 사료는 식탁위로 다 올려두고 있고, 그것 때문인지는 몰라도 간식을 주면 앉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한번에 다 먹네요. ^^모카의 패턴은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활동량의 변화는 그리 많지 않지만 컨디션은 많이 좋아지고 있는데도.. 늘 먹고 나면, 그리고 약을 먹고 두어시간쯤이면 이렇게 엎드린 채로 꾸벅 꾸벅 졸기 시작합니다. 약 때문에 졸린 것도 있겠지만, 태태가 잘 놀아주지도 않고 있네요. 약 기운 때문인지 깊이 잠들었더라구요.. 2025. 11. 23.
모카 치료종료 D-4일 밤에 발작 이벤트가 있어서 종료를 제대로 할수 있을지.. 25. 11. 21모카 복막염 치료 80일차이제 4일 남았네요. 확정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날까지 왔다는게 참 대견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네요. 오늘 모카 체중은 2575g 입니다.간식은 정말이지 안남기고 싹싹 해치우는데 사료는 조금씩 줘도 찔끔 먹다 말고 그러네요.간식에 맛들리면 나중에 사료 더 안먹을까 큰일입니다.간식 잘 먹고 쉬고 있는 고양이 모카 ㅋㅋㅋ 제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엉덩이쪽이 좀 부실한 기분이 들더라구요.이게 소변을 제대로 못보는 것하고 연관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기분 탓인건지.. 오만가지 생각이 드는데..하루 하루가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이랄까.. 별의 별 생각이 다드네요. 모카 발작 밤 11시 쯤에 모카가 또 발작을 했습니다. ㅠ.ㅠ초반에 낌새가 이상하더니 가볍게 징후가.. 2025. 11. 22.
모카 치료 79일차, 치료 종료 D-5, 고양이복막염 탈출, 뇌수두증 완치 목표 25. 11. 20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79일차 오늘 모카 체중은 2540g 입니다.확실하게 2.5kg 정착했고 다음주면 2.6kg 진입도 충분할거 같습니다.항경련제가 추가 된지 일주일이 다 되다보니 체내 약물이 유지되기 시작했나 봅니다.대부분의 시간을 졸고 있어요. 이전과는 좀 다른 부분이라면 대부분 고양이들은 플레멘 반응이라고 해서 입을 살짝 벌린 상태로 냄새를 맡고는 하는데..모카도 이 행동이 최근 들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아프고 난 이후엔 아예 없었거든요.아프기 이전에도 그렇게 자주 보진 못했어서 최근엔 그런 행동들이 많아서 기특하긴 합니다. 최근 이벤트가 종종 있었기 때문에 흥분 상태를 최대한 억제하려고 놀이를 안해주고 있거든요.그러다보니 조금 움직이다 쉬고 움직이다 쉬고.. 무척 심심할거.. 2025. 11. 21.
모카 78일차 치료중 두번의 발작으로 인한 고민거리 25. 11. 19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78일차입니다.모카 체중은 2575g입니다.이렇게 빨리 체중이 증가 할줄을 몰라서 2.5kg 기준으로 처방 받은걸 후회중이네요.복막염 치료 기본 84일 기준으로 보름 정도만 더 계산하고 그뒤로 새로 처방을 받을 생각이었는데 모든 계획이 틀어져버렸네요. 얼마전부터 발견된 모습인데 상황이 어떻게 될지 몰라 케이지를 치우지 않고 나뒀는데 케이지에 달린 바퀴 하나에 저렇게 집착을 보이네요.이전에 소변이 한번 뭍었던걸 닦아 냈는데 탈취제까지 써가면서 닦아 냈기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것도 아닐건데 왜 저리도 부비고 물고 핥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제 밤에도 발작을, 오늘 오전에도 발작을 한번 하고 언제 그랬냐는 듯이 저렇게 활발하게 움직이는 거 보면 환장할 노릇입.. 2025.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