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냥23 고양이 뇌수두증 치료과정 하루 세번의 발작, 아깽이 모카 25. 12. 07 모카 고양이 복막염 치료 종료 관찰기 12일차, 뇌수두증 치료과정 기록모카 컨디션이 나아진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방심했나봅니다.뇌수두증으로 인한 발작이 01시를 기점, 전 후로 세번이나 있었네요. 잠시도 방심을 못하게 하네요..이녀석 새벽에만 세번이나 연달아 발작을 했습니다. 01시 기점을 전후로 세번의 발작이 있었습니다.첫 발작은 가볍게 으르렁 거리는 모카를 발견하고 바로 안았는데 발작을 시작해버리더라구요.대부분 한번 발작을 하고 나면 그걸로 끝나기 때문에 큰 고민 없이 편하게 지켜보고 있는데 또다시 발작을 하고.. 마침 약 먹일 시간이 되서 투약을 하고 났는데.. 채 한시간도 안되서 또 발작을 하더라구요 ㅠ.ㅠ 낮동안은 투약 간격이 짧기도 하기 때문에 잠자는 시간이 많아서 낮.. 2025. 12. 8. 고양이 뇌수두증 치료중 AI 상담: 모카의 발작 주기와 약효 시간의 상관관계 분석 12. 06 복막염 종료 관찰기 11일차, 고양이 뇌수두증 치료중우리 집 막내 모카, 고양이 뇌수두증 증상 때문에 매일을 Ai랑 대화하며 살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병원에 찾아가서 직접 상담을 해야 하지만, Ai는 폰으로도 컴퓨터로도 언제 어디서든 상담이 가능하니까요. 지난달부터 Ai랑 대화하는 게 많이 늘었습니다. 약에 대해서도 일일이 검색하는 것보다 Ai한테 물어보는 게 빠르고, 궁금한 것들을 나름 잘 찾아줘서 많이 편하더군요. 특히나 해외 자료까지 뒤지면서 보려니 쉽지가 않았는데 Ai 덕분에 조금은 수월해졌습니다.제가 중점적으로 물어보는 것들은 지금 모카의 발작 주기와 약의 상관 관계입니다. 거기에 더해 스케쥴 관리에 필요한 발작 주기표와 그래프 등을 만드는 데 사용을 했습니다. 오늘 모카 체중.. 2025. 12. 7. 고양이 뇌수두증 치료중 모카의 새로운 잠버릇, 그렇게 앞발을 베고 자면 편하냥? 25. 12. 04 복막염 종료 관찰기 9일차, 뇌수두증 치료중 아기 고양이 모카의 체중은 2640g을 기록했습니다. 고양이 체중을 늘려야 하는데, 약을 억지로 먹이지 않으려고 하다 보니 사료에 섞어서 먹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녀석이 약을 섞은 사료를 다 먹고 나면 배가 불러서 그 다음 시간대의 약을 먹여야 하는데 그것 조차 쉽지가 않네요. 요즘 들어 모카의 새로운 잠버릇이 생겼습니다. 식빵 자세보다 요렇게 앞발을 베고 자는 걸 더 많이 보네요. 야간에 사료를 줬는데 그거 다 먹고 이렇게 졸고 있습니다. 뇌수두증 치료중인 모카에게 주는 약들이 전부 졸린 약들뿐이라, 약효가 돌 때는 그저 잠에 취해 있는 모습만 보게 됩니다. 2025. 12. 5. 고양이 발작 대비, 치즈냥 모카 뇌수두증 간병 계획 25. 12. 02 복막염 종료 관찰기 7일차 어제 뇌수두증 약과 항경련제의 투약을 헷갈리고 밤새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모카의 발작을 잡기 위한 계획을 어제의 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나.. 고민 했지만 기존 주기와 어느정도 맞물리기도 해서 그냥 이대로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미안한 마음에 간식을 너무 많이 줬나 봅니다. 오늘 모카의 체중은 2635g까지 나와 버리네요. 오후에 거실 바닥에 대변을 한 번 본 후 다시 재보니 도로 2.5kg대가 나오더라고요. ㅡ.,ㅡ;; 도대체 응가를 얼마나 담아두고 있는 건지, 너무 오래 담아두는 건 좋지 않은데 말입니다. 어제의 큰 실수를 방지하려고 뇌수두증 약과 항경련제를 제대로 구분해 놓고 약 봉지 앞에 투약 시간을 하나 하나 기록했습니다.간병인으로써.. 2025. 12. 3. 양이 뇌수두증 모카의 남아 있는 숙제 화장실 해결과 핑크 젤리를 만질 수 없는 집사의 슬픔 25. 11. 30복막염 관찰기를 지나 뇌수두증 집중 관찰기에 들어선 모카는 지난 11월 28일 새벽 1시 30분경, 약효가 슬쩍 떨어진 듯 가벼운 전조 증상만 보인 이후로는 아직까지 무탈 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체중 정체기에 들어선건지 증가하질 않네요. 복막염이라는 거대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면서 고양이 뇌수두증 하나만 집중 관리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복막염 초기부터 시작된 화장실 문제가 다시 걸리기 시작하네요.사람의 이기심은 정말 끝이 없나봅니다. 신경증상으로 인해 뒷다리쪽이 근육량도 부족하지만 그래도 뛰어 다니는 걸 보면 나아지고 있기는 합니다.충분히 올라갈수 있는 곳도 아직은 좀 무서워 하는 것도 보이고요.소변을 볼때도 방울뱀 꼬리 떨듯이 꼬리를 떠는것도 같은 맥락인거 같네요. 사실 뇌수두증으로.. 2025. 12. 1. 팔자 걸음을 걷는 모카, 너도 양반집 아들내미였던거야? 25. 11. 23고양이 복막염+뇌수두증 치료 82일차 어제 많이 먹었는지.. 2.6kg체중 증가는 좋은 현상이지만 걱정도 동반이 되는 상황입니다.약을 조절을 해야 되는데.. 체중 증가폭이 빨라 버리면 약도 같이 늘려야 하기 때문에 약을 줄이는 과정을 조절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이죠.증가된 체중으로 매번 약을 다시 받아야 되는데 어느정도 용량을 줄여 놓고 다시 또 늘리고가 반복이 되기 때문에 쉽지가 않을것 같습니다.액상이라면 미세하게라도 조절을 하겠는데..경구제라서.. 당분간 증상이 완화 될때까진 그냥 체중에 맞춰서 투약을 하다가 완화가 되고 난뒤에 테이퍼링을 시작을 해야 할것 같습니다.만 7개월을 넘기고 8개월차에 접어 들었으니.. 아직 4~6개월 가량은 체중 증가가 지속될 거니까요. 성묘라면 어느정도.. 2025. 11. 24. 이전 1 2 3 4 다음